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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G가 키즈 컨텐츠가 아니라 옷 파는 회사였다고?! 인스타마케팅, 유튜브마케팅 고민고민 하지마~

트렌드

최근 기업 차원에서 SNS 채널을 운영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다른 홍보보다도 SNS를 활용한 마케팅이 파급력도 크고 도달률이 좋기 때문인데요.



이전에는 온라인 마케팅이라고 하면

직접적인 '상품' 혹은 '기업 광고였다면

요즘의 트렌드는 콘텐츠를 통한 기업 및 상품 브랜딩입니다.



온라인 콘텐츠를 통하여 기업 이미지에 트렌디함을 입고, 콘텐츠가 성공해서 기업의 인지도나 제품의 인지도가 급상승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온라인 SNS 마케팅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대부분의 기업들이 모두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성공하는 경우는 손에 꼽습니다. 기업 SNS의 성공 사례 함께 알아볼까요?



1. 빙그레_ 빙그레우스 더 마시스~



애니메이션에 나올 것만 같은 2D 미소년 그림체의 빙그레우스 더 마시스는 빙그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혜성과 같이 등장했습니다.



출처: 빙그레 공식 인스타그램



바나나우유 왕관을 쓰고 온몸을 빙그레의 제품으로 중무장한 빙그레우스는 빙그레 인스타 그램에 셀카를 6장 연달아 올리며 세계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정체가 공개된 게시물은 빙그레우스 등장 이전 게시물들의 좋아요 수가 3000~5000였다면 현재 12,000명이 넘는 좋아요 수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빙그레 공식 인스타그램


이후에 올라온 빙그레우스 세계관의 모든 게시물들은 이전의 게시물과 비교했을 때 확연히 높은 좋아요 수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철저한 세계관으로 빙그레우스의 주변 인물까지 빙그레 상품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무작정 귀엽거나 눈·코·입만 달려있다고 해서


캐릭터가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캐릭터 구축에는 3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배경, 성격, 공감이죠


-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출처: 빙그레 공식 인스타그램



말투와 자아도취적 성격까지, 매 게시물에 묻어나는 빙그레우스의 철저한 세계관 덕분에빙그레의 '캐릭터'를 사용한 인스타마케팅은 톡톡히 성공 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 쿠캣_ 너는 지금 OO가 땡긴다



쿠캣은 배가 고플 시간이 되면 엄청난 비쥬얼의 음식들을 영상과 소리와 함께 올립니다. 껍데기가 구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군침을 흘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출처: 쿠캣 공식 인스타그램



엄청난 비쥬얼을 자랑하는 음식 영상을 ASMR급의 소리와 함께 소개합니다. 대부분은 쿠캣에서 직접 판매하는 상품을 소개하는데요!



출처: 쿠캣마켓



상품을 활용해서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인스타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는 것이지요.



출처: 쿠캣 공식 인스타그램



일관된 컨셉팅과 '음식 상품'이라는 것과 인스타그램의 특성을 합쳐 짧은 영상과 엄청난 색감의 음식 사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우리 제품을 설명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채널을 결정하기에 앞서 표현 방식부터 정해봅시다.


-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면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가득가득 주기적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면 누가 팔로우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3. ODG_ 아이들의 반응은?



유튜브를 시청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ODG의 영상을 보셨을 것입니다.



출처: ODG 유튜브채널



유튜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종의 리액션 비디오 혹은 실험 비디오처럼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출처: ODG 유튜브채널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지코를 모르는 어린친구들이 등장하기도 하고 가수 신용재씨에게 노래를 잘한다 가수를 해도 되겠다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이런 어린아이들의 순수함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대화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출처: ODG 유튜브채널



사실은 이 ODG 채널은 패션 회사에서 운영하는 채널로,

어쩌면 패션과는 전혀 상관없는 컨텐츠를 통하여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제품을 출연자들이 입고 나오는 것과 같은 방식이지요.

상품을 통한 홍보라기보다 '브랜딩'을 통한 상품 홍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채널의 현재 트렌드와 앞으로의 변화 양상,

우리의 브랜드 콘셉트를 나란히 놓고

중첩 기획을 시작합니다.


-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브랜딩은 치밀해야 합니다.

남들이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고 해서

무조건 유튜브 계정을 파서 아무 동영상이나 올려서는 안 될 일 입니다.

분석한 데이터를 토대로 ‘우리 브랜드의 마케팅 효과가 어느 채널에서 가장 두드러지는가?’와

‘사람들이 어떤 포인트에서 유입되고 이탈했는가?’를 면밀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채널 결정법부터, 채널별 계획 수립법, 채널별 특징까지!

인스타그램마케팅부터 유튜브, 블로그마케팅까지!

SNS 홍보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필수적인 TIP!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에서 만나보세요!






콘텐츠 제공 :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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