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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스마트 어라운드’ 탑재

하루 2만8천개 소상공인 매장 노출



네이버가 AI 장소 추천 서비스 '스마트 어라운드'를 네이버 지도에 탑재한다. 스마트 어라운드는 인공지능이 사용자 개인의 성별ㆍ연령ㆍ위치 및 시간대 등에 맞춰 맛집과 카페 등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이제 네이버 지도 앱만 실행해도 실시간 주변장소 추천, 오늘의 PICK!, 맛집 한줄 리뷰 요약, 주변 인기테마 등 스마트 어라운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측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접점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에 따르면 스마트 어라운드 맞춤 추천으로 새롭게 노출되는 소상공인 매장 수는 하루 약 2만8천여 개 수준이다. 이는 키워드 검색의 20% 규모다.


또한, 네이버는 스마트 어라운드에 쇼핑, 생활 혜택 등의 편의기능을 연동할 계획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개인의 취향과 상황을 고려해 추천해주는 스마트 어라운드의 특성상 단순히 주변의 인기 있는 장소보다 작지만 매력적인 상점이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코로나19 속에 AI 기술로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네이버제공 >


최환기자

콘텐츠 제공 : 창업경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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